뉴욕 타임스퀘어 새 얼굴, 케바니 ‘스퀘어뷰’ 미디어 공개
미국 옥외광고(OOH) 미디어 기업 케바니(KEVANI)가 뉴욕 타임스퀘어 7번가 711번지에 들어서는 신규 고급 부티크 호텔 외벽 전면에 대한 독점 미디어 운영권을 확보했다. 이번 계약으로 케바니는 동부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며, 타임스퀘어 디지털 미디어 ‘스퀘어뷰(Squareview)’를 공개했다.
글로벌 옥외광고(OOH)와 디지털 옥외광고(DOOH) 매체를 중심으로 미디어 구조, 운영 방식, 활용 사례를 소개합니다. | A dedicated section covering OOH and DOOH advertising media, exploring formats, environments, operations, and real-world applications across global markets.
미국 옥외광고(OOH) 미디어 기업 케바니(KEVANI)가 뉴욕 타임스퀘어 7번가 711번지에 들어서는 신규 고급 부티크 호텔 외벽 전면에 대한 독점 미디어 운영권을 확보했다. 이번 계약으로 케바니는 동부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며, 타임스퀘어 디지털 미디어 ‘스퀘어뷰(Squareview)’를 공개했다.
캄보디아가 15억 달러 규모의 테초 국제공항(Techo International Airport) 시험 운행으로 항공 분야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면서, 옥외광고(OOH) 시장에도 획기적인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테초 국제공항은 오늘 공식 개항하며 왕국의 주요 관문으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지역 미디어 환경에도 중요한 전환점을 제공할 전망이다. 지난해 IAAC 캄보디아(IAAC Cambodia)는 테초 국제공항 내 OOH
폴란드 최대 철도 교통 허브인 바르샤바 중앙역이 플랫폼에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DOOH) 스크린을 설치하며 광고 인프라를 대폭 강화했다. 새로 도입된 스크린은 각각 6㎡ 규모로 총 8기이며, 승차 대기 승객과 하차 이용객 모두의 시야에 직접적으로 들어오는 위치에 배치돼 하루 종일 일종의 광고 프라임타임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바르샤바 중앙역은 수도
싱가포르 버스 광고 전문 매체사 무브미디어(Moove Media)가 싱가포르 옥외광고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무브미디어는 싱가포르 전역의 대중교통 광고를 운영하는 대표 사업자로서 버스 및 지하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옥외광고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업계를 선도해왔다. 이번에는 주요 광고 대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버스 광고 포맷을 발표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Korea Telecom (KT) has unveiled Korea’s largest twin digiatl OOH media “KT Square,” installed on the façade of its new Gwanghwamun West headquarters. The project marks the first major installation since Seoul designated the Gwanghwamun district as a free outdoor advertising zone, reflecting the latest trends in digital out-of-home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의 코코르 쇼핑몰(Cocor Shopping Mall) LED 스크린이 동유럽 디지털 옥외광고(DOOH) 시장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60제곱미터에 달하는 초대형 외벽 전광판은 루마니아 수도를 첨단 도시 미디어 허브로 부각시키며, 글로벌 브랜드들이 도심 한복판에서 다양한 소비자층을 직접 겨냥할 수 있는 전략적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이 스크린은 부쿠레슈티 최대의 교통 요지인
도심 경관이 변모함에 따라 옥외광고(OOH) 전략도 한층 진화하고 있다. 특히 복층(複層) 빌보드는 단순한 광고판을 넘어, 도시 환경 속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새로운 형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이집트 카이로와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진행된 사례는 이러한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인사이트 OOH이집트 카이로는 중동과 아프리카를 잇는 문화·경제의 관문 도시다. 이곳에서
미국의 대표적 옥외광고 기업 아웃프론트 미디어(OUTFRONT Media Inc., 뉴욕증권거래소: OUT)가 베이 에어리어 호스트 위원회(Bay Area Host Committee, BAHC)와 협력해 슈퍼볼 LX와 2026년 월드컵을 겨냥한 새로운 브랜드 마케팅 기회를 마련한다. 이번 협력은 대형 옥외 매체를 넘어 지역 맞춤형 체험형 광고까지 아우르며, 광고주들에게 전례 없는 규모의 마케팅 무대를
베트남 옥외광고 업계에서 지역 시장의 위상이 커지는 가운데 SJK그룹과 후이남 광고·기계유한책임회사가 최근 전략적 협력 합의서를 공식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껀터시에 위치한 후이남 본사에서 열렸으며, 메콩델타 지역을 중심으로 디지털옥외광고(DOOH) 시장을 강화하고, 동시에 SJK그룹의 전국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협약에 따라 LED 미디어와 옥외 광고판 운영에서 강점을 보유한
사인 차이나 2025(SIGN CHINA 2025)가 곧 개막한다. 전 세계 145개국에서 온 방문객과 800개가 넘는 참가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전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전망이다. 사인 차이나는 22년의 역사를 지닌 업계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해 왔다. 주최 측은 올해 행사가 한층 더 종합적인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자신한다. 올해는 디지털
아웃프론트 미디어(OUTFRONT Media)는 오랫동안 대형 빌보드와 교통 광고로 잘 알려져 왔다. 그러나 지난 10여 년간 이 회사가 고객들에게 디지털 미디어 집행을 권장해온 이유는 단순한 변화의 수용이 아니라 분명한 전략적 판단에서 비롯됐다. 옥외광고라는 다대일(one-to-many) 매체와 모바일이라는 일대일(one-to-one) 매체를 결합할 때 광고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는 가설이었다. 결과는 예상을
중국 상하이 금융의 심장부인 루자쭈이가 세계 옥외광고 업계에 또 하나의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 씨티윈도우 랜드마크(Citywindow Landmark)는 말레이시아 브랜드비전(Brandavision)과 수잔 팀을 맞이해 루자쭈이의 상징적 마천루 전면에서 화려한 라이트 쇼를 선보였다. 씨티윈도우 랜드마크상하이 루자쭈이는 푸둥(浦东) 지역에 위치하며, 황푸강을 사이에 두고 상하이의 전통적 번화가인 와이탄과 마주한 금융지구다. 상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