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컨트리 음악의 상징이었던 돌리 파튼(Dolly Parton)을 기리는 추모 물결이 세계 옥외광고(OOH) 업계로 확산하고 있다. 미국 주요 고속도로변의 디지털 빌보드부터 영국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의 대형 스크린까지 평소 상업 광고가 채우던 공간들이 잠시 멈춰 서서 한 시대를 대표했던 음악가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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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 이어 세계 주요 옥외광고 기업들이 선보인 돌리 파튼(Dolly Parton) 추모 캠페인을 모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