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기술기업 보쉬 (BOSCH)가 인도 케랄라주의 대표 축제인 오남(Onam)을 활용한 이색적인 브랜드 체험 캠페인을 선보였다.
보쉬 인도, 오남 축제의 전통 보트를 ‘움직이는 브랜드 쇼케이스’로 바꾸다
이번 캠페인은 오남 축제에서 상징적인 존재인 전통 보트에 보쉬의 세탁기 등 주요 제품을 설치하고, 브랜드 메시지를 결합해 케랄라 수로를 이동하도록 기획됐다. 전통 보트를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실제 제품과 브랜드 메시지를 싣고 이동하는 ‘수상 브랜드 미디어’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