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카 (INDYCAR) 경주차가 미국 워싱턴DC의 대중교통 공간에 등장했다.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지역 교통국 (Washington Metropolitan Area Transit Authority·WMATA)은 Freedom 250GP 개최를 앞두고 인디카와 협업해 실제 경주차를 활용한 이색적인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미국 워싱턴 메트로에 올라탄 인디카 경주차…‘가장 빠른 이동’이 만든 유쾌한 옥외광고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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