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디지털 옥외광고 기업 라이브보드(LIVE BOARD)가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에 위치한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 ‘시부야 팝업 보드(SHIBUYA POPUP BOARD)’를 오는 12월 다시 설치한다. 여름철 운영 당시 광고주와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은 데 힘입어 크리스마스와 연말 쇼핑 시즌의 광고 수요를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