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브랑키뉴 TFWA 신임 회장 선출…첫 여성 수장 탄생
사라 브랑키뉴 (Sarah Branquinho) / TFWA 제공국제면세·여행유통 업계를 대표하는 단체인 세계면세협회(TFWA)는 사라 브랑키뉴 (Sarah Branquinho)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선출은 TFWA 경영위원회 투표를 통해 이뤄졌으며, 브랑키뉴 신임 회장은 전임 필립 마귀리트 (Philippe Margueritte) 회장의 뒤를 이어 1년 임기로 2026년 말까지 협회를 이끌게 된다. 브랑키뉴 회장은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