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중심으로 변한 광고 업계의 최종 승자는 누구인가?… 아마존 DSP vs. 구글 DV360
아마존 DSP(Amazon DSP)와 DV360(구글 디스플레이 & 비디오 360, Display & Video 360)은 표면적으로는 비슷해 보인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옥외광고 전문가의 견해와 시장 분석을 통해 글로벌 OOH 산업의 주요 쟁점과 변화의 방향을 짚어봅니다. | Gain expert perspectives and market analysis on the key issues and developments shaping out-of-home advertising.
아마존 DSP(Amazon DSP)와 DV360(구글 디스플레이 & 비디오 360, Display & Video 360)은 표면적으로는 비슷해 보인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본 글은 무빙월스 그룹 스리칸스 라마찬드란 CEO가 자사 홈페이지에 기고한 글을 번역하였다. 스리칸스 라마찬드란, 무빙월스 그룹 CEO칸을 걷고, 배로 떠나고, 와인잔 너머로 바라본 창의성의 본질 2025년 칸 국제광고제(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는 지난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남부의 해안 도시 칸(Cannes)에서 열렸다. 마케팅과 광고,
미국 전역의 수백만 아동이 여름방학을 맞이한 가운데, 클리어 채널 아웃도어(Clear Channel Outdoor, CCO)가 대표적 비영리 단체인 ‘셰어 아워 스트렝스(Share Our Strength)’의 ‘노 키드 헝그리(No Kid Hungry)’ 캠페인 및 ‘전국 여름학습협회(National Summer Learning Association, NSLA)’와의 파트너십을 올해도 이어간다. 학교가 문을 닫는 기간 동안 아동의
세계 최대의 크리에이티비티 축제인 ‘칸 라이언즈 국제 창의제(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에서 OOH(옥외광고)의 진화가 중심 무대로 떠올랐다. 비스타 미디어(Vistar Media)는 올해 행사에서 OOH 광고의 전환기를 주제로 한 주요 패널 토론을 주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해당 세션은 루시 마코위츠(Lucy Markowitz)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오랫동안 옥외광고(Out-of-Home, OOH)는 뉴욕 타임스퀘어처럼 화려한 대도시 중심지에서만 가능한 것으로 인식돼 왔다. 하지만 미국 전역의 OOH 매체 분포 지도는 이런 통념을 뒤집는다.
디지털 빌보드 플랫폼 블립(Blip)이 전통적인 옥외광고(OOH)에 대한 산업계의 고정관념을 정면으로 뒤집는 실험 결과를 발표해 주목받고 있다. ‘직접 반응을 이끌어내기 어렵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에만 적합하다’는 오랜 편견 아래 저평가돼온 옥외광고가,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할 경우 검색광고를 뛰어넘는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스페인 미디어 조사기관 AIMC(Asociación para la Investigación de Medios de Comunicación)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상반기 광고 매체 이용 조사’에서 옥외광고(OOH)가 텔레비전을 제치고 주간 도달률 면에서 우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매주 약 3,500만 명의 스페인인이 옥외광고에 노출되고 있으며, 이는 전체 인구
글로벌 옥외광고 전문 기업 빌럽스(billups)가 벨기에 브뤼셀의 믹스 브뤼셀(Mix Brussels)에서 ‘디지털 옥외광고(DOOH) 잠재력 극대화(Unleash the Full Potential of DOOH)’를 주제로 제4회 연례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행사에는 미디어, 광고, 기술 분야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디지털 옥외광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데이터, 창의성, 기술
아시아 디지털 옥외광고(DOOH) 시장의 진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글로벌 플랫폼 기업 구글(Google)과 국내 디지털 미디어렙 메조미디어와 카카오모빌리티가 각각 싱가포르와 한국에서 디지털 중심의 전략을 본격화하며 옥외광고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구글은 자사의 프로그램매틱 광고 플랫폼인 DV360(Display & Video 360)을 기반으로 싱가포르에서 디지털 옥외광고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옥외광고(DOOH)의 결합이 전 세계 광고 산업의 패러다임을 빠르게 바꾸고 있는 가운데, 홍콩 MTR(지하철) 및 공항철도 광고를 운영하는 제이씨데코 트랜스포트(JCDecaux Transport)는 그 변화의 선두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OOH는 고객 여정 전반을 지원하는 통합 마케팅 수단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제 OOH는 단지 보이기 위한 광고가 아니라, 전략적으로 소비자와 접점을 형성하며 실질적인 행동을 유도하는 매체로 자리 잡고 있다.
도로 위 ‘조용한 비상사태 (a silent emergency)’로 불리는 교통사고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글로벌 도로 안전 캠페인이 이번 주 파나마에서 공식 출범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적으로 119만 명 이상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있으며, 차량 기술과 도로 인프라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이 수치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라틴아메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