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도심에 공포 영화 속 괴물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옥외광고가 등장했다. 영화 ‘클레이페이스(Clayface)’의 개봉을 앞두고 진흙이 흘러내리는 듯한 3D 조형물을 광고판에 설치해 영화의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현실 공간으로 옮겼다.
영화 속 괴물이 런던 거리로…‘클레이페이스’, 3D 옥외광고로 공포감 연출
공포 영화를 옥외광고로 표현할 때는 세심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다양한 연령층이 접하는 공공장소의 특성을 고려하면서도 핵심 관객층에는 영화 특유의 긴장감과 공포를 전달해야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