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가 숨긴 로고, 리바이스는 월드컵 화제를 실제 상품으로 만들다.
FIFA가 가린 로고, 리바이스가 캠페인으로 만들었다… 인스타그램·매장까지 확산리바이스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의 프로필 로고를 흰색 천으로 가려진 형태로 변경한 데 이어, 전 세계 일부 매장에서도 간판과 브랜드 로고를 가리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FIFA 규정에 따라 리바이스 스타디움 외벽 로고가 가려진 상황을 브랜드 스토리텔링 자산으로 활용한 것이다.글로벌 옥외광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