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함부르크에 독일 최대 규모의 몰입형 디지털 옥외광고(DOOH) 미디어가 들어선다. 블로우업 미디어 독일 (blowUP media Germany)과 스트뢰어 (Ströer SE & Co. KGaA)는 현재 ‘더 라이트하우스 (The Lighthouse)’ 프로젝트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