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 고양이가 직접 사용하도록 만든 이색 옥외광고가 등장했다. 단순히 사람의 시선을 끄는 광고판이 아니라, 고양이가 직접 발톱을 갈고 머물 수 있는 ‘스크래처형 빌보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