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미국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는 자동차 산업과 대중문화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던 시기였다. 동시에 옥외광고가 도시의 풍경과 소비문화를 형성하는 핵심 미디어로 자리 잡은 시대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