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아나모픽이 디지털 옥외광고의 대표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실제 건축물과 도시 공간을 활용한 스페셜 빌드(Special Build)와 대형 랩핑(Wall Wrap) 광고가 다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화려한 디지털 효과보다 건축물 자체를 창의적으로 활용해 강한 몰입감을 만드는 방식이 새로운 옥외광고 크리에이티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오디세이', 3D 대신 건축물을 캔버스로… 스페셜 빌드와 대형 랩핑의 귀환
화려한 디지털 효과보다 건축물 자체를 창의적으로 활용해 강한 몰입감을 만드는 방식이 새로운 옥외광고 크리에이티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