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레버 (Unilever)의 바디케어 브랜드 바세린 (Vaseline)이 블랙핑크 제니 (JENNIE)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앞세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중심부에서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DOOH)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글로벌 브랜드와 글로벌 스타의 결합이 대형 OOH 미디어에서 어떤 시각적 파급력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