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총회] 세계옥외광고협회, 크리에이티브 스페셜 빌드(Creative Special Build) 부문 금상 수상작
호주 광고대행사 하우앳슨앤컴퍼니 (Howatson+Company)와 미디어 에이전시 IPG 미디어브랜즈 (IPG Mediabrands)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세계옥외광고기구(WOO) 글로벌 어워드에서 ‘크리에이티브 스페셜 빌드(Creative Special Build)’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접착제 브랜드 셀리스를 위해 제작한 ‘If You Can Take It, It’s Yours’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앞서 2025 호주 옥외광고협회(OMA) 크리에이티브 어워드에서도 수상하며 창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소비자 참여를 유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품의 성능과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면서도 공공 공간에서 강한 주목도를 확보해 글로벌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세계옥외광고기구 글로벌 어워드는 전 세계 옥외광고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매년 창의성, 혁신성, 광고 효과 등을 기준으로 우수 캠페인을 선정한다.
하우앳슨앤컴퍼니의 수석 크리에이티브인 다니엘 K 스미스(Daniel K Smith)와 어니 치아스케티(Ernie Ciaschetti)는 “금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첫날부터 이 아이디어를 믿어준 셀리스 팀과 프로젝트를 현실로 만들어준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런던총회] 세계옥외광고협회, 2026 글로벌 어워드 수상작 발표
세계옥외광고협회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WOO)는 6월 4일 영국 런던 파크 레인 힐튼 호텔에서 열린 연례 글로벌 총회에서 개인상,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클래식 크리에이티브, 스페셜 빌드 크리에이티브, 지속가능성, 기술혁신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2025년은 전 세계 옥외광고 시장에 있어 매우 의미 있는 한 해로 평가됐다. 세계 각국의 브랜드들은 대담하고 혁신적인

한국 최초 글로벌 옥외광고 뉴스레터
세계 옥외광고 뉴스를 편하게 이메일로 받아 보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