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이공항부터 오차드로드까지… 제이씨데코 싱가포르, 월 16억 임프레션 제공
싱가포르는 공항과 쇼핑몰, 도심 업무지구(CBD)를 아우르는 다양한 디지털 옥외광고 인프라를 바탕으로 광고주들에게 소비자의 일상 동선을 따라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인공지능, 데이터, 광고 자동화 등 옥외광고의 기획과 집행, 효과 측정 기술을 살펴봅니다. | Explore how AI, data and advertising automation are changing the way out-of-home campaigns are planned, created, delivered and measured.
싱가포르는 공항과 쇼핑몰, 도심 업무지구(CBD)를 아우르는 다양한 디지털 옥외광고 인프라를 바탕으로 광고주들에게 소비자의 일상 동선을 따라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리테일 미디어 솔루션 기업 피치에이아이 (P2ACH AI)가 최근 세계옥외광고협회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WOO) 회원사로 공식 가입하며 글로벌 옥외광고 산업 네트워크에 합류했다. 피치에이아이는 WOO 가입과 함께 7월 2일부터 3일까지 일본 오사카 인텍스 오사카 (INTEX Osaka)에서 열리는 리테일테크 오사카 2026 (RetailTech Osaka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옥외광고 전문기업 빌럽스 (billups)가 공항 옥외광고(OOH)의 성과를 보다 정교하게 분석할 수 있는 ‘에어포트 대시보드(Airport Dashboard)’를 공개했다. 단순 승객 수나 추정 노출 수치에 의존하던 기존 공항 광고 측정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승객 이동 경로와 체류 시간, 광고 접촉 가능성까지 분석하는 새로운 측정 모델이다.
코카콜라(Coca-Cola)의 탄산음료 브랜드 스프라이트(Sprite)가 싱가포르에서 실시간 기상 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DOOH(Digital Out of Home) 캠페인을 전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AR 기술 기업 스냅챗(Snapchat)과 미국 대표 옥외광고 회사 아웃프론트 미디어(OUTFRONT Media)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실시간 증강현실(AR) 기술과 디지털 옥외광고(DOOH)를 결합한 새로운 광고 플랫폼 ‘크라우드 크리에이티드(Crowd Created)’를 공개했다.
Bauer Media Outdoor영국의 옥외광고 기업 바우어 미디어 아웃도어(Bauer Media Outdoor)가 전국 디지털 옥외광고 네트워크를 일정 시간 독점할 수 있는 신규 광고 상품 ‘로드블록(Roadblock)’을 선보였다. 로드블록은 광고주가 최대 1시간 동안 바우어 미디어 아웃도어의 디지털 로드사이드 네트워크 전체를 단독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리미엄 상품이다. 캠페인 집행 시
페리온 (Perion)은 최근 베스트바이 캐나다가 자사 매장 내 디지털 광고 네트워크 운영을 위해 페리온을 풀스택 기술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베스트바이 캐나다의 매장 내 스크린은 프로그래매틱 광고 수요에 직접 연결되며, 광고 운영의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최적화가 가능해졌다.
아고다 (Agoda)가 보유한 여행 데이터를 활용한 광고 사업 확대에 나섰다. 글로벌 광고기술 기업 더 트레이드 데스크 (The Trade Desk)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여행객의 예약 이전 단계부터 정밀 타기팅이 가능한 광고 솔루션을 선보인 것이다.
그랩 캄보디아 (Grab Cambodia)는 골드존 미디어 (Gold Zone Media)와 협력해 ‘시티 모빌리티 라이트박스 (City Mobility Lightbox)’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트랜짓 미디어는 모빌리티 데이터와 옥외광고를 결합한 플랫폼으로, 캄보디아 주요 도심 교통 동선에서 광고주의 브랜드 가시성과 캠페인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글로벌 옥외광고 및 리테일 미디어 광고 기술 기업 브로드사인 (Broadsign)이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사업 강화를 위해 4명의 핵심 인사를 영입했다.
2026 FIFA 월드컵이 본격화되면서 프로그램매틱 디지털 옥외광고(pDOOH)가 브랜드들의 실시간 마케팅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레오 (OREO)가 BTS를 모델로 필리핀 전역의 프로그래매틱 디지털 옥외광고(pDOOH)를 통해 전개하며 팬덤 마케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