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 글자 하나로 직항 노선을 알리다…세 글자로 표현한 옥외광고 크리에이티브
버진오스트레일리아 (Virgin Australia)가 호주와 미국을 잇는 직항 노선 개설을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옥외광고 크리에이티브로 알리며 주목받고 있다.
버진오스트레일리아 (Virgin Australia)가 호주와 미국을 잇는 직항 노선 개설을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옥외광고 크리에이티브로 알리며 주목받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이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의 핵심 마케팅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와 고소득층 여행객이 집중되는 공간이라는 특성을 앞세워 신차와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프리미엄 광고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우디는 최근 인천공항 제1 여객터미널 입국객 동선을 중심으로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입국장 수하물 인도장 상단의 웰컴미디어(4면)와 캐러셀 네트워크(
독일 옥외광고 회사 블로우업 미디어 (blowUP media)가 몰입형 3D 콘텐츠를 구현하는 신규 디지털 옥외광고(Digital Out of Home·DOOH) 플랫폼 '모션 큐브(Motion Cube)'를 선보이며 체험형 옥외광고 시장 확대에 나섰다. 모션 큐브는 대형 LED 큐브를 사람의 시선 높이에 설치해 보행자의 주목도를 높이고, 입체적인 3D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레이스 (Lay’s)가 지난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경기 결과와 흐름에 맞춰 디지털 옥외광고(DOOH) 크리에이티브를 실시간으로 변경하며 스포츠 마케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The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WOO) Korea hosted WOO Korea Connect 2026, bringing together WOO members and leading outdoor advertising companies to discuss stronger industry collaboration and strategies for engaging with the rapidly evolving global Out of Home (OOH) market. The event was designed to share WOO's latest global
Kakao Mobility is strengthening its position in the future mobility market through new strategic partnerships with Renault Korea and Kia, expanding its software and autonomous driving technologies into next-generation vehicles. From right, Kakao Mobility CEO Ryu Geung-seon and Renault Korea President Nicolas Paris pose for a commemorative photo after signing
가수 겸 배우 수키 워터하우스 (Suki Waterhouse)가 세 번째 정규 앨범 ‘러브랜드 (Loveland)’ 발매를 기념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주요 거점에서 대규모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세계옥외광고협회(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WOO) 한국 회원사와 국내 옥외광고 기업들이 ‘'WOO KOREA CONNECT 2026'’을 개최하고 국내 옥외광고 산업의 협력 확대와 글로벌 시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WOO의 글로벌 동향을 공유하고 회원사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한국 옥외광고 시장의 주요 현안과 미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 DOOH 애드테크 기업 무빙월스 (Moving Walls)는 최근 아프리카 미디어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매틱 DOOH 도입 필요성을 소개하며, "스크린 인벤토리를 글로벌 광고시장과 연결하는 것이 시장 성장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Kālo has expanded its outdoor advertising footprint in New Zealand with a new large-format billboard campaign positioned near Wellington Airport, reinforcing the growing role of gateway media in building brand awareness among travelers. The campaign, delivered through QMS New Zealand’s large-format billboard network, features the headline “So Thick You
브리타니아 인더스트리즈 (Britannia Industries)가 제품 자체를 광고판으로 구현한 초대형 스페셜 빌드(Special Build) 옥외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며 인도 옥외광고 업계의 창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