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옥외광고협회 'Out of Home Bytes'로 읽는 옥외광고 산업의 미래
호주옥외광고협회 (Outdoor Media Association·OMA)가 독립 미디어 대행사 협회인 호주독립미디어에이전시협회 (Independent Media Agencies Australia·IMAA)와 함께 호주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옥외광고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옥외광고 산업을 이끄는 인물들의 시각과 현장 경험, 전문가 칼럼과 기고를 통해 글로벌 OOH 시장의 흐름과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합니다. | Expert opinions and perspectives from leading figures in the out-of-home advertising industry, offering insight into global OOH trends, strategy, and market direction.
호주옥외광고협회 (Outdoor Media Association·OMA)가 독립 미디어 대행사 협회인 호주독립미디어에이전시협회 (Independent Media Agencies Australia·IMAA)와 함께 호주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옥외광고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글로벌 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Kantar)가 크리에이터 마케팅의 효과를 보다 정확하게 측정하고 투자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백서 ‘크리에이터 게임 플랜(Creator Game Plan)’을 공개했다.
프리미엄 옥외광고 매체를 구매한다는 것은 소비자의 관심을 단 몇 초 동안 확보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옥외광고를 인쇄광고나 웹페이지처럼 많은 정보를 담는 공간으로 활용하면 캠페인은 시작 전부터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4년마다 열리는 FIFA 월드컵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도시의 풍경과 사람들의 행동을 바꾸는 글로벌 문화 현상이다. 공항은 여행객으로 붐비고 대중교통 이용객은 급증하며, 광장과 거리, 팬존(Fan Zone)은 전 세계 축구 팬들이 모이는 거대한 축제 공간으로 변모한다. 2026 FIFA 월드컵은 미국, 멕시코,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대회로 치러진다.
현대자동차미국 로봇 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2026 FIFA 월드컵 무대에 등장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틀라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노르웨이의 16강 경기 하프타임에 등장해 주심에게 공식 경기구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경기장 주변을 자연스럽게 걸어 나온 아틀라스는 인간과 유사한 동작으로
미국 공익광고협의회(Ad Council)와 프로젝트 옐로 라이트(Project Yellow Light)가 올해 '프로젝트 옐로 라이트 장학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이 공모전은 학생들이 또래 세대에게 주의분산 운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공익광고(PSA)를 직접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호주 최대 통신기업 텔스트라 (Telstra)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브렌트 스마트 (Brent Smart)가 브랜드 인식 전환 전략의 핵심으로 ‘크래프트(Craft·정교한 완성도)’와 옥외광고(OOH)의 역할을 강조했다.
지난 6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옥외광고협회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WOO) 글로벌 총회와 유럽 미디어 리서치 기구 연합(EMRO), 칸 라이언즈 국제광고제에서 광고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화두로 ‘측정(Measurement)’과 ‘신뢰(Trust)’가 부상했다.
ACI 월드 국제공항협의회 월드(Airports Council International World, ACI 월드)가 2026년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공항 경험 정상회의 2026(Airport Experience Summit 2026)’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항 이용객 경험(Customer Experience)과 직원 경험(Employee Experience)을 주제로 열리는 글로벌 공항 산업 대표 행사로, 전 세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국제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이 올해 마케팅 업계에 던진 가장 큰 화두는 AI가 아닌 ‘인간 경험(Human Experience)’이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멀티플라이 미디어 그룹 (Multiply Media Group)의 글로벌 세일즈 총괄인 살 다우드 (Sal Daoud)는 행사 참관 후기를 통해
2026 FIFA 월드컵이 개막하기도 전에 비공식 브랜드들이 공식 후원사보다 더 높은 소비자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오버나이트 (Overnght)의 콘텐츠·파트너십 담당자인 코디 그레이브스 (Kody Graves)는 최근 “공식 FIFA 후원사들이 최대 2억 달러를 지불하고 독점 권리를 확보했지만, 실제 문화적 화제성과 소비자 반응에서는 비공식 브랜드들이 더 큰 성과를 내고
팀 블리클리 (Tim Bleakley) 오션 아웃도어 (Ocean Outdoor) 회장 겸 세계옥외광고협회(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WOO) 크리에이티비티 리더는 최근 자사 홈페이지에 기고한 글을 통해 “옥외광고는 광고 산업에서 인간의 창의성이 살아 남을 마지막 보루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