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하철 광고에 7만 달러를 써보니…CEO가 직접 경험한 옥외광고의 가치
AI 스타트업 익스텐드 (Extend)가 뉴욕 지하철 광고에 7만 달러(약 1억 원)를 투입한 뒤 얻은 경험을 공개했다. 쿠샬 비야트날 (Kushal Byatnal) 익스텐드 CEO는 최근 SNS를 통해 뉴욕 지하철 옥외광고 캠페인의 효과와 한계를 정리했다. 익스텐드는 문서를 API로 전환하는 AI 기술 기업이다. 회사는 몇 달 전 뉴욕 지하철 전역에 광고를
옥외광고 전문가의 견해와 시장 분석을 통해 글로벌 OOH 산업의 주요 쟁점과 변화의 방향을 짚어봅니다. | Gain expert perspectives and market analysis on the key issues and developments shaping out-of-home advertising.
AI 스타트업 익스텐드 (Extend)가 뉴욕 지하철 광고에 7만 달러(약 1억 원)를 투입한 뒤 얻은 경험을 공개했다. 쿠샬 비야트날 (Kushal Byatnal) 익스텐드 CEO는 최근 SNS를 통해 뉴욕 지하철 옥외광고 캠페인의 효과와 한계를 정리했다. 익스텐드는 문서를 API로 전환하는 AI 기술 기업이다. 회사는 몇 달 전 뉴욕 지하철 전역에 광고를
한국OOH협회 주관…8월 28일 시그니엘 부산서 개최 오디언스 측정·프로그래매틱 DOOH·리테일 미디어·AI 등 핵심 이슈 총망라 글로벌 리더 한자리…한국과 아시아 OOH 시장 협력 및 발전 방향 모색
이번 인수의 핵심은 광고 접점의 확장이다. 양사 네트워크를 합치면 영화관과 오피스 빌딩, 주거시설을 아우르는 디지털 스크린이 4만8,000개 이상으로 늘어난다.
가림막을 광고 매체로 활용해 발생하는 광고 수익을 건축물의 보수·복원 비용을 지원하는 데 활용할 수 있어, 문화유산 보존과 상업적 미디어가 공존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
인도 옥외광고 업계에서 대형 포맷(Large Format)은 전체 시장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핵심 매체다. 하지만 시장 규모와 영향력에 비해 거래 방식은 여전히 전통적인 관행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때로는 최고의 옥외광고 순간이 인간이 만들어 낸 크리에이티브가 아닐 때도 있다. 스페인 스케이트보더 대니 레온 (Danny León)은 지난 8월 12일 스페인에서 관측된 개기일식의 절정 순간에 맞춰 스케이트보드 램프를 뛰어올랐다.
호주 대형 옥외광고 기업 oOh!media가 글로벌 인프라 투자회사 아이 스퀘어드 캐피털 (I Squared Capital)의 약 9억 호주달러(약 8,500억원) 규모 인수 제안을 받아들였다. 거래가 최종 성사될 경우 호주 옥외광고 시장의 경쟁 구도와 소유구조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호주 광고·마케팅·미디어 전문 매체 비앤티 (B&T)가
2026 FIFA 월드컵이 막을 내린 가운데, 개최도시 가운데 하나였던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진행된 대규모 체험형 옥외광고 프로젝트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국 광고산업을 대표하는 ‘2026 대한민국광고대상’이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출품작을 접수한다. 올해는 광고산업의 영역 확대와 사회·문화적 영향력을 반영해 커머스(Commerce), 소셜임팩트(Social Impact), 도시미디어혁신상 부문을 새롭게 신설했다. 옥외광고 부문도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OOH·DOOH 크리에이티브의 흐름을 폭넓게 반영한다. 단순한 옥외광고 매체 집행뿐 아니라 디지털
옥외광고가 마케팅 믹스 모델링(Marketing Mix Modeling·MMM)에서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실제 옥외광고 판매 방식과 데이터 관리 체계가 이러한 강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인도 광고 전문가 타밀 아라산 (Tamil Arasan)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옥외광고는 믹스 모델에서 좋은 성과를 내지만, 인도의 판매
미국 옥외광고 기업 아웃프론트 미디어 (OUTFRONT Media)가 미국프로풋볼(NFL) 뉴욕 제츠 (New York Jets)와 다년간의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경기장을 넘어 도시 전역으로 팬 경험을 확장하는 스포츠 마케팅 플랫폼을 구축한다.
AI가 만들어낸 콘텐츠와 알고리즘 기반의 디지털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옥외광고는 브랜드의 ’실재(Proof of Life)’를 증명하는 가장 강력한 미디어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