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럽스 AI 에이전트 오드라이로 옥외광고 플래닝 자동화 기능 선보여
글로벌 옥외광고 전문 기업 빌럽스가 자사의 에이전틱 AI 플랫폼 ‘오드라이 (audrai)’를 활용한 새로운 옥외광고 플래닝 기능을 추가 공개했다.
글로벌 옥외광고 전문 기업 빌럽스가 자사의 에이전틱 AI 플랫폼 ‘오드라이 (audrai)’를 활용한 새로운 옥외광고 플래닝 기능을 추가 공개했다.
글로벌 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Kantar)가 크리에이터 마케팅의 효과를 보다 정확하게 측정하고 투자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백서 ‘크리에이터 게임 플랜(Creator Game Plan)’을 공개했다.
유럽 옥외광고 기업 블로우업 미디어 (blowUP media)는 최근 자동차 브랜드들의 대표적인 옥외광고 사례를 소개하며 “규모가 브랜드를 만든다(Scale builds automotive brands)“고 강조했다.
세계옥외광고협회(WOO,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는 지난 6월 3일부터 5일까지 영국 런던 파크 레인 힐튼(Park Lane Hilton)에서 열린 ‘WOO 연례 글로벌 총회 2026’에서 옥외광고 산업이 규제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않을 경우 산업 전반의 평판과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번 총회의 ‘규제와 평판(
프리미엄 옥외광고 매체를 구매한다는 것은 소비자의 관심을 단 몇 초 동안 확보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옥외광고를 인쇄광고나 웹페이지처럼 많은 정보를 담는 공간으로 활용하면 캠페인은 시작 전부터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4년마다 열리는 FIFA 월드컵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도시의 풍경과 사람들의 행동을 바꾸는 글로벌 문화 현상이다. 공항은 여행객으로 붐비고 대중교통 이용객은 급증하며, 광장과 거리, 팬존(Fan Zone)은 전 세계 축구 팬들이 모이는 거대한 축제 공간으로 변모한다. 2026 FIFA 월드컵은 미국, 멕시코,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대회로 치러진다.
LIVE BOARD has expanded its digital out-of-home (DOOH) footprint with the launch of “SHIBUYA POPUP BOARD,” a new digital advertising screen located at the heart of Tokyo’s world-famous Shibuya Scramble Crossing. The screen, installed at the former Sankyori Pharmacy site facing the iconic intersection, officially began operations on June
현대자동차미국 로봇 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2026 FIFA 월드컵 무대에 등장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틀라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노르웨이의 16강 경기 하프타임에 등장해 주심에게 공식 경기구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경기장 주변을 자연스럽게 걸어 나온 아틀라스는 인간과 유사한 동작으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American Express)가 오스트리아 빈공항(Vienna Airport)에서 여행객의 이동 동선 전체를 아우르는 대규모 공항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이륙하기 전에 여유를 찾으세요(Runterkommen, bevor du abhebst)”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워 여행의 시작부터 편안함과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메리칸
미국 공익광고협의회(Ad Council)와 프로젝트 옐로 라이트(Project Yellow Light)가 올해 '프로젝트 옐로 라이트 장학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이 공모전은 학생들이 또래 세대에게 주의분산 운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공익광고(PSA)를 직접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배달 서비스를 홍보하는 대신 LA 시민들에게 익숙한 랜드마크와 유명 옥외광고를 재해석해 도시 전체를 하나의 브랜드 스토리텔링 공간으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캄보디아 옥외광고(OOH) 시장이 데이터와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캄보디아 OOH 전문기업 골드존미디어(Gold Zone Media)는 차량 호출 플랫폼 그랩 캄보디아(Grab Cambodia)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캄보디아 최초의 종합 OOH 산업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